생크림 1L짜리여서 5번째가 마지막이되었네요.
파스타 먹으러가면 로제파스타를 제일 많이 주문해먹었는데
다섯번째쯤 되니까 밖에서 먹던것과 비슷한 맛이!
1. 후라이팬을 가열시키고 오일을 조금에 마늘 살짝 익혀준다.
2. 양파 넣어주고 소금이랑 설탕 2~3g씩 (대충 조금이라는 뜻)
3. 새우 넣고 고춧가루 조금 넣어줍니다.
4. 토마토를 넣습니다.
4. 토마토소스 3숟갈, 생크림 넣고 끓여?줍니다.
5. 끓여놓은 파스타면 넣고 살짝 볶아?줍니다.
꾸덕꾸덕한 로제파스타 완성!
처음 만들었던 로제파스타랑 비교하면 진짜 가게에서 파는 파스타랑 비슷해졌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차이점은 재료에서 소금과 설탕이 들어간점.
그리고 조금 능숙해진 조리스킬(5번만들어보고?) 아닌가싶네요.
+재료도 크게 돈들어가는 재료들은 아니네요. 집에서 다섯번해먹는데 산 재료들 다합쳐서 5만원 들어가지않았습니다.
+조리하는데 들어간 총시간은 처음에는 45분정도? 지금은 30분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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